목이당 목가구전 "고목에 꽃이 피다"를 마쳤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람하시고 우리 가구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아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큰 힘을 얻었습니다. 특히 일부러 찾아오셔서 가구를 주문해 주신 여러 고객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나라 나무 특히 느티나무와 참죽나무, 먹감나무 등의 아름다운 무늬와 그 현대적 적용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전통적인 3층장과 용목경상, 현대적인 장롱과 서랍장, 콘솔 등에 사용된 우리 목재의 화려함에 많은 분들께서 경탄하시며 '이게 우리나라 나무인가' 하시는 말씀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목이당은 우리 산천에서 살아온 우리나라 목재에 한민족의 감성을 담은 가구 제작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고객분들의 바람에 응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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